July 3, 2017

Quality of Life

Within the last couple of weeks I received comments from people - from random folks on Instagram to doctors - who brought up the subject of quality of life with Bartles. That I need to think about him and us as well. Him not being able to walk and just "everything else that was going on with him", it wouldn't be a cruel thing to put him down. I had one doctor say, "If he were my dog, I would put him down." 

Please do. If he was your dog. 

But he's not your dog. You don't see him every day. You don'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Bartles who is at the end of his life to Bartles who is just feeling crumby because his UTI and Cushing's isn't controlled. 

I feel like a broken record. 

All I wanted to do was to treat him to have those two issues controlled. I believed that was the main source of his discomfort and lack of mobility. Because all this time when he was fighting off UTI, his mobility was good when the antibiotics worked and then off then he got UTI all over again. If after we had those two issues under control and he still had mobility issues and was circling and crying, then my plan was to continue and try and figure out what was going on. Was it dementia? Was it degenerative disc issues? I needed a starting point to rule things out and my starting point was UTI and Cushing's. 

All I was asking was to give us a chance. To give him a fighting chance and not throw in the towel because I'm telling you, it was not his time. 

Not once did anyone, including a medical professional, tell me to put Piri down humanely. Just by looking at him he was perfectly fine, right? He was running up to greet Yangkyu when he came home from work, his eyes looked alert. He needed all of us to give him that fighting chance. And he got it. Even though he was older than Bartles, even though when you compared their blood work, Bartles was far more healthier, even though Bartles was eating better and overall had more weight on him. 

Every other hump, Bartles was fighting for his right to live. For people to get that it was just a hump and not him weathering away. For someone to take the time and understand the difference. People only saw that he couldn't walk and his eyes looked "out of it". Those two reasons alone told them it was better to peacefully put him down. Why? Because dogs who can't walk don't deserve a fighting chance? Because you think somehow that is living a miserable life? For who? For Bartles? Or for the people who are caring for him? Whose burden is it? 

I understand humane euthanasia. If Bartles was deteriorating so fast that he wasn't eating or drinking, was losing weight by the day, was lethargic and the life just went from his eyes, I would of course consider. I wouldn't want him to suffer. But he wasn't like that. I cannot stress this enough. Something happened at the hospital that made him go down fast. I truly believe he received the wrong diagnosis and treatment which eventually took him away. 

From what people see and read on Instagram, they only read about his circling and his crying and my hardships in caring for him. People didn't wake up to him every morning. They didn't see how he ate, how he enjoyed his treats, how he loved sunbathing or liked it when I rubbed his sides. They weren't there. 

I have put in a call to Bartles' primary vet to see if she would be willing to take a look this medical records from Friday and Saturday and give me her opinion on what made Bartles die. I also called the attending doctor from Friday demanding an answer on what made Bartles excessively vomit, have explosive diarrhea and lethargy, rapid heartbeat and labored breathing. I wanted him to tell me if it was the steroids he unnecessarily gave him because he thought Bartles had Addison's, which he didn't end up having. 

I also emailed the hospital demanding a better explanation on what happened when we rushed him to the ER on Saturday. I want an honest answer on whether his breathing actually stopped at 8 pm and if him crashing at 11:30 pm was the result of chest bruises from CPR they gave at 8 pm. 

I have a right to know. I owe it to Bartles to get better answers. I didn't do what I did for the past 6 months to get him to be at a healthier state for him to go like this. 

Everyone has been telling me that I shouldn't overanalyze. Or look into things. To accept things the way they are because it was his time to go and we did everything we could. 

I just can't accept that.

전 바틀스가 무지개 다리 건넜다는 사실을 아직도 받아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 몇주전서부터 인스타그램에 또는 응급실 의사 선생님들께서 비틀스의 삶의질에 대해 많이 얘기 했습니다. 바틀스 위해서 그리고 우리 위해서 편안하게 보내는게 옭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 했습니다. 잘 걷지를 못하고 그리고 여러가지 병을 이미 갔고 있는 상태니까 지금 보내는것은 잔인한것이 아니라고 얘기도 했죠. 금요일에 봐줬던 응급실 의사 선생님은 "바틀스가 내 강아지 였다면 편안하게 보내주겠다고" 말했어요. 

그렇게 하세요. 바틀스가 당신 강아지 였으면. 

하지만 바틀스는 당신에 강아지가 아닙니다. 우리 강아지에요. 당신은 매일 매일 바틀스의 모습을 보지않습니다. 바틀스가 정말 삶에 끝에 왔는지 아니면 치료로 극복할수 있는 병을 싸우고 있는지 구별을 할수 가 없잖습니까? 전 할수 있어요. 매일 봐왔으니까. 

전... 고장난 라디오 처럼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어요. 아무도 쟤 얘기를 들어주고 있지 않습니다. 

바틀스는 4월부터 요로감염 걸려서 회복 중이였어요. 여러 안타이바이오틱 먹으면서 낳아졌다가 약을 다 먹으면 다시 돌아오고 그랬어요. 쿠싱병 있는 강아지는 요료감염을 더 자주 걸릴수 있어서 쿠싱병약을 그때당시 안먹고 있는 바틀스가 그 병때문에 요로감염을 계속 걸린다고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요로감염과 쿠싱병을 컨트롤하고 나서 바틀스의 거름거리가 돌아오는지 그리고 서클링과 우는게 멈추는지 볼려고 했습니다. 요로감염 회복 하는 중 바틀스의 걸름거리는 돌아오기도 했어요. 약한 뒷다리에 힘을 써서 혼자 스스로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다시 요로감염 걸리고 나서 또 다시 못걷고. 컨트롤 됐는대도 못걷고 서클링 하고 울고 그러면 다른 원인 찾을려고 했어요. 저의는 일단 하나하나 배제 하고 원일을 찾을 각오를 했어요. 

그냥 기회만 달라는 거였어요. 저한테. 바틀스 한테. 포기 하지 말고. 왜냐면 재가 봤을때 아직까지 바틀스가 새상을 떠날 시기가 아니였습니다. 

단한번도 사람들 - 수의사들 포함해서 - 피리를 편안하게 보내라고 저한테 얘기 한적 없어요. 왜 그렇겠어요. 보기만 해도 멀쩡한 강아지를. 피리는 항상 양규 마중 나가서 뛰어가기고 하고 눈도 동글동글 하고. 피리는 신상 문제, 암, 췌장염 외에 다른 병 (요로감염도 포함) 싸울수 있는 기회를 계속 받았어요. 바틀스 보다 한참 나이가 많았는데도... 바틀스에 피검사 결과와 비교했을때 더 않좋은 상태였는데도.. 바틀스 가 더 잘먹었는데도... 바틀스가 더 살도 있고 통통했는데도.. 

바틀스는 조금만 아파도 자기가 살수 있는 궐리도 있다라고 싸워왔어야됬어요. 바틀스가 필요했던거는 사람들에 믿음 이였습니다. 자기가 거이 죽어갈것 처럼 보이는것과 조금 아픈건지.. 조금만 자세히 보면 그걸 구별할수 있습니다. 바틀스는 사람들이 조금만 노력해서 제발 구별해달라고 항상 해왔었어야됬어요. 하지만 항상 많은 분들은 바틀스가 조금만 아픈게 아니라 너무 아파 보이는 시선으로만 봤습니다. 왜요? 단지 잘 걷지 못하고 눈도 풀리고 여러 병이 이미 있어서. 

그럼 잘 걷지 못하는 강아지들은 살수 있는 기회라고 못주나요? 
보기에 너무 안스럽나요? 
사는게 아닌것 같나요?
누구 한테요? 
강아지 한테요? 
아니면 키우는 사람 한테요? 
누구의 고통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전 편안하게 보내는거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바틀스가 정말 쿠싱병 때문에 하루하루 밥도 안먹고 물도 안마시고, 힘도 없고 눈빛도 사라지고 살이 엄청 빠지면 편안하게 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고생시키기 싫죠. 하지만 최근 바틀스는 그렇지 않았어요. 이걸 몇번이나 얘기 해야지 사람들이 알아들을까 십습니다. 전 응급실에서 잘못된 진단과 치료를 받아서 바틀스가 갑자기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에서는 내가 바틀스 서클링, 힘든점들만 보았을거에요. 하지만 바틀스의 모든 모습들은 보지 않았잖아요. 전 매일 매일 봐왔습니다. 아침에 기지게 피우면서 일어나는 모습, 밥을 엄청 잘 먹는 모습, 간식 시간 최고로 좋아하는 모습, 햇빛아래 낮잠 좋아하는 모습과 내가 바틀스 옆구리를 슬슬 쓰담아주는걸 좋아하는 모습. 그런 모습들은 보지를 못했잖아요. 전 바틀스가 죽기전까지 그런모습을 봤어요. 어떻게 그런 강아지를 내 스스로 죽이겠어요. 그리고 왜 그런 강아지가 갑지기 죽겠어요. 말이 안되잖아요..

전 바틀스의 원래 봐주시는 의사선생님 한테 어제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가능하면 바틀스가 금요일과 토요일에 받았던 진단과 치료방법을 보고 그 선생님이 봤었을때 왜 바틀스가 죽었는지 얘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바틀스를 봐줬던 응급실 의사 선생님 한테도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설명을 달라고 했습니다. 엉뚱하게 바틀스가 에디슨 병 걸렸다는 생각에쿠싱병 걸린 강아지들한테 정말 않좋은 스테로이드 주사와 약을 줘서 갑자기 바틀스가 툐요일 새벽부터 심한 설싸, 구토, 힘도 빠지고, 나중엔 숨도 못쉬고 눈이 머리 뒤로 돌아가는 증상을 보였는지. 난 계속 요럼감염이라고 얘기 했는데 그 의사는 계속 에디슨 병 걸렸다고 말해서 에디슨 테스트 까지 했습니다. 결국 에드슨 병이 아니였고 바틀스는 코티솔이 높은 상태.. 아직 쿠싱병이였습니다. 그 상테에서 병원에서 그 선생님이 스테로이드 주사 줬고, 테스트 할대도 줬고, 다음날 집에서 스테로이드 알약을 저한테 먹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도 했었고. 나중에 바틀스가 에디슨이 아니였다는걸 알았죠.

그리고 그 응급실 병원 한테도 이메일 보냈어요. 토요일에 왜 바틀스가 죽었는지 제대로된 설명은 달라고 했습니다. 왜 8시 저녁에 도착했을때 분명히 내가 바틀스 봤을때 숨 쉬고 있는 아이를 숨 멈췄다고 했는지. 심폐소생술을 하겠냐고 저한테 물었을때 실수 한건지. 왜 진정됐다고 하고나서 11:30밤에 나한테 전화 와서 심상 엑스에리 보고 암걸릴것 갔다고 해놓구선 결국 심폐소생술때문에 폐에 심한 상쳐가 난거였다고 말이 밖였는지. 그거 때문에 11:30밤에 바틀스가 결국 숨을 못셔서 죽었는지. 말을 제대로 솔직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분들이 바틀스 다치게 해서 죽은거 갔습니다. 하지만 그 의사는 계속 뇌에 문제 라고 말을 돌렸어요. 

분명 8시 바틀스가 숨안쉬다고 심폐소생술 하고 나서 진정됐을때 바틀스 심장이 강하게 뛰도 있다고 했습니다. 혈합도 증상. 그 전날에 피검사 결과는 6월초에 했던것보다 더 좋게 나왔습니다. 근대 왜... 왜 바틀스가 죽었냐구요. 전 그냥 늙고, 다른 병을이 이미 있고, 뇌에 문제가 있는거 같고, 그냥 갈 시간이다... 이런 설명은 받아드릴수 없습니다. 

전 알아야되요. 바틀스 위해서라도 제데로 된 답과 설명을 받아야된다고 생가합니다. 전 6계월 동안 바틀스 이렇게 죽으라고 케어 한게 아니에요. 정말 억울해서 미칠거 같아요. 

많은 분을이 너무 케서 알아볼려고 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 말라고 더 가슴 아프다고 얘기를 해요. 

전 그렇게 못합니다. 

2 comments

  1. Hi Jane. Just want to let you know that I have been thinking of you guys. I am so sorry about Bartles. I think you have every right to ask the doctors/hospital the questions that you want to ask. I would want to know the same things. I hope you get the clarification that you need. We all support you. I am so sorry you are going through this. You took the best care of Mr. B.

    H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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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 hope you get some answers Jane you definitely deserve them xo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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